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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세상칼럼

문성근의 제안 “서울시장 후보는 시민의 손으로”

2011.09.28


문성근의 제안 “서울시장 후보는 시민의 손으로”
- 상중(喪中) <오마이뉴스> 인터뷰…“가자 장충체육관으로! 시민 축제의 장 만들 것”



문성근 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의 모친 ‘봄길’ 박용길 장로의 장례예배가 28일 오전 서울 강북구 한신대학교 예배당에서 엄수되었습니다. 25일 오전 숙환으로 세상을 떠난 고인의 장례는 ‘겨레장’으로 치러졌으며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 묘역에 고 문익환 목사와 함께 합장되었습니다.

1년여 전 문 위원이 <국민의 명령> 대표로 거리에 나섰을 때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좋지만 그게 설마 되겠나”, 심지어 “100퍼센트 불가능한 목표”라는 냉소적인 시선도 있었습니다. 그는 폭설에 하얀 눈사람이 되기도 했고, 찌는 더위에 일사병으로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문 위원의 헌신은 상중에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27일 오전 장례식장에서 만난 <오마이뉴스> 기자와 인터뷰를 하면서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했습니다.

“어떤 분이 야권의 후보로 결정될지 모르지만, 이번 선거를 반드시 시민의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슬로건도 ‘우리 후보, 우리 손으로 선출하자! 가자 장충체육관으로!’라고 정했습니다.”

인터뷰 말미에 고 박용길 장로의 마지막 이야기를 털어놓을 때는 동공 가득 눈물을 머금은 채 낮은 목소리로 “오랜 기간 병석에 누워계실 때 곁에서 지켜드리지 못하고 그저 전국을 떠돌았습니다. 그렇지만 야권통합운동을 벌여온 아들을 이해하시겠죠”라는 한마디로 말문을 닫았습니다.

어머니를 잃은 커다란 슬픔 속에서도 문 위원이 언론과 인터뷰를 한 것은 지금이야말로 국민참여경선에 대한 국민적 참여와 관심이 어느 때보다 시급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문 위원은 “최근 불고 있는 ‘안철수 현상’은 시민이 정당권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라고 말하고 “노무현, 김대중 두 분 대통령이 서거한 뒤 우리 국민은 ‘권력이 뭐냐, 국가가 뭐냐, 정책이 뭐냐’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는데, 정당이 국민의 관심과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당혁신이 절실한 이유”라며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많은 이들이 시민선거인단으로 참여해 대통합의 기운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간절한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다음은 문 위원의 인터뷰 전문과 국민참여경선에 대한 안내입니다.

▶ 인터뷰 전문보기

서울시장 후보단일화 통합경선 방식
1. 여론조사 30%
2. TV토론 배심원 평가 30%
3. 참여경선 40%
 - 콜센터를 통한 신청 (1688-1003)
 - 인터넷을 통한 신청 (
www.win2011.or.kr)

야권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 신청 안내
기간 : 9월 27일~ 10월 1일 12시(정오)
선거인단 구성 : 신청자 중 무작위로 3만 명을 선정
국민참여경선 : 10월 3일(월) 오전 7시~ 오후 7시 <장소 : 장충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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