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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전 대변인의 노무현이야기 3] 대통령의 삶의 역정 담은 ‘노무현의 노래’

2011.10.19

[윤태영 전 대변인의 노무현이야기 3] 대통령의 삶의 역정 담은 ‘노무현의 노래’

“만세, 만세. 민주주의여 만세!”
- <노란가게>, 10월 18일부터 노 대통령의 애창곡과 일화, 동영상 연재


가을하늘처럼 우리의 마음을 투명하게 정화시켜주는 그리운 이의 노랫소리가 들려옵니다. 사람에 대한 애정,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이 그 누구보다 뜨거웠던 사람. 권력을 쥐고 뒤흔들기보다 국민에게 오롯이 되돌려 섬기려고 했던 사람. 대화와 타협과 포용의 정치, 그러나 불의에 굴하지 않고 역사 앞에 당당했던 사람. 그 아름다운 삶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삶의 노래, 사람의 노랫소리가 들려옵니다.

노무현 대통령 공식 온라인 쇼핑몰 ‘노란가게’는 지난 9월 14일부터 윤태영 전 청와대대변인과 함께 그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좌하며 보고 듣고 느꼈던 단상을 아름다운 에세이 형식으로 담아 ‘노무현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단상 ‘노무현의 웃음’, 두 번째 ‘노무현의 메모’에 이어 세 번째는 대통령님이 즐겨 불렀던 ‘노래’ 이야기입니다.

“자주 부를 수는 없었습니다. 불러야 할 때 마다하지는 않았습니다. 노무현의 노래에는 세상에 대한 열정이 있었습니다. 주체할 수 없었던 흥과 끼도 있었습니다. 그가 즐겨 부르던 노래들마다 소박하면서도 진솔한 그의 진면목이 담겨있습니다.”

노란가게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되는 노 대통령의 노래는 모두 4곡입니다. 첫 번째 노래는 노 대통령이 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최종결정 된 뒤, 노사모가 이를 축하하는 의미로 마련한 ‘2002년 희망 만들기’에 참석해 부른 ‘타는 목마름으로’, 두 번째는 14대 총선, 95년 부산 시장 선거, 16대 총선까지 부산 선거에서 연거푸 세 번의 고배를 마시면서도 결코 부산 시민을 마음속에서 놓지 않고, ‘지역주의 타파’라는 사명을 더욱 견고히 다지며 불렀던 ‘부산갈매기’입니다.

세 번째 노래는 각종 언론매체에서 “즐겨 부르는 노래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해올 때마다 주저 없이 답했다는 ‘작은 연인들’입니다. 1997년 15대 대통령 선거에서 김대중 대통령 후보 선거유세를 다니며 좋아하게 된 노래입니다. 마지막은 퇴임 뒤 봉하마을 만남의 광장에서 방문객들과 대화하던 중에 부른 ‘번지 없는 주막’입니다. 노래가 담긴 영상은 2008년 5월 4일에 촬영된 것으로, 자연인으로 돌아간 노 대통령의 소탈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노란가게는 10월 18일부터 위 4곡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고, ‘타는 목마름으로’를 시작으로 대통령님이 직접 노래 부르는 모습을 담은 4개의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노란가게> 노무현 대통령의 ‘노래 이야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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