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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사장이 ‘우토로주민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2012.03.20


문재인 이사장이 ‘우토로주민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 20일 ‘기념관건립 모금전달식’ 열고 “강제퇴거 위협 사라져..참여정부에 감사” 전달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일본 재일조선인 마을 우토로마을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우토로국제대책회의는 20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우토로 역사기념관 건립을 위한 3억3천만원 모금 전달식’을 열고, 지난 7년간 우토로마을 살리기 모금에 동참했던 수십만명의 한국시민과 한국 정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토로주민회와 우토로국제대책회의(상임대표 박연철 변호사)는 “참여정부의 대통령 비서실장 시기에 강제퇴거 위기에 처한 우토로 동포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전한다”며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우토로국제대책회의는 또 “참여정부 시기, 수십만명의 한일 국민들이 약 15억원 모금과 한국정부의 30억원 지원으로 현재 우토로마을은 강제퇴거의 위협이 완전히 사라지고 일본의 행정과 협의하여 ‘새로운 우토로 마을 만들기’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자리에 참석한 안영배 노무현재단 사무처장은 “일제 강점기의 암울한 역사속에서 고난의 길을 걸었던 재일 조선인마을 우토로의 동포 여러분께 따뜻한 동포애를 전하며, 우토로 마을에 사시는 분들을 비롯한 재외동포 여러분께 조국의 따뜻한 안부를 전하고 싶다”는 문이사장의 축하 메시지를 대신 전달했습니다.



이날 모금전달식에는 불교평화연대 대표 진관 스님, 박연철 우토로국제대책회의 상임대표, 엄명부 우토로주민회 부회장, 하수부 우토로주민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우토로 마을은 제2차 세계대전 중 군 비행장 건설에 강제징용된 조선인 노동자의 집단 거주지로 생겨나 현재 동포 65세대, 약 200 여명이 살고 있으며, 지난 1989년 토지소유자의 소송 제기에 패소해 쫓겨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러나 참여정부가 지원한 30억 원과 한국시민·재일동포 그리고 일본의 양심적 시민의 동참으로 민간차원에서 17억원을 모금해 토지를 매입했습니다. 또 참여정부의 지원으로 일본의 행정기관이 ‘우토로지구주거환경개선협의회’를 만들어 현재 강제퇴거 위협이 사라지고 우토로마을 만들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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