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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노무현 장학생 ‘뮤지컬 노무현’ 만든다

2012.04.25

노무현 장학생이 ‘뮤지컬 노무현’ 만든다
대학원생 8명에 ‘노무현 장학금’ 전달…올 하반기 첫 논문 발표

'2012년 노무현 장학생' 장학증서 전달식이 4월24일(화) 오후 노무현재단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장학금을 받는 학생 8명과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양권석 성공회대 총장, 정해구 교수 등이 이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노무현 장학생의 다섯 번째 주인공은 강숙경, 권우경, 박태우, 이서영, 이훈희, 백정현, 이세희, 최요한 등 성공회대 NGO 대학원 정치정책학과 학생 8명으로, 2012학년 1학기 장학금으로 각각 100만 원을 받게 됩니다.

장학증서 전달식 후 문 이사장은 “노무현 장학금은 한국 민주주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수준 높은 정치 엘리트를 양성하는 데 취지가 있다. 무엇보다 노무현 대통령과 사람사는 세상을 향한 많은 분들의 정성이 모인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후원회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대신 전달했습니다.

정치정책학 전공 주임을 맡고 있는 정해구 교수는 “모두가 노 대통령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고 학문적 열정이 대단한 학생들이다. 이들에게 노무현 장학금이라는 귀한 배움의 밑거름이 있어 기쁘다. 올 하반기쯤 노무현 장학생의 첫 논문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회원들이 반길 희소식도 이어졌습니다. 장학생 가운데 현재 마지막 4학기를 보내고 있는 권우경 씨는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재조명하는 음악극 시나리오를 작업하고 있다”며 머잖아 ‘뮤지컬 노무현’을 무대 위에 올릴 계획을 밝혔습니다. 그는 뮤지컬 배우 겸 연출가로 현재 참여정부의 대북 화해정책이 북한주민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졌고, 또 그들이 남한 문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에 관한 논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공회대 NGO대학원 정치정책학 전공 과정은 2010년에 처음 개설되어 현재 다섯 번째 학기가 진행 중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삶과 민주주의 철학, 참여정부 정책 등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이에 대한 학문적 풍토를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2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지난 2월 고등학생과 대학생 대상으로 진행된 ‘노무현 장학생’과 마찬가지로 성적이나 경력 등의 조건을 따로 두지 않고 학생들이 신청하면 전공교수회에서 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장학생을 뽑고 있습니다.


▲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정해구 교수, 강숙경, 최요한, 문재인 이사장, 양권석 총장, 박태우, 이훈희, 권우경, 이세희, 백정현, 이서영 씨.

▲ ‘꼴찌에서 일등까지’ 사람세상에서는 모두가 장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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