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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바보 노무현이 태어난 곳, 바보따라 모인 사람들.. - 북강서모임창립

2012.07.05



정치인 노무현이 “바보”로 다시 태어난 곳

부산 북강서,

지역감정으로 정치인 노무현이 산산이 부서져,

원칙과 상식을 지키는 “바보” 노무현으로 다시 태어난 곳,

그곳에서 바보를 따르자며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서로를 깨우며 살아가자고,

서로를 깨워 우리 동네가 깨어있는 동네가 되자며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지난 6월24일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 부산위원회 북강서모임의 첫걸음을 디뎠습니다.

4번의 모임과 준비를 위한 한 번의 회의,,

몇몇의 사람들은 더 자주 모여서,

고민을 나누고 시간을 내어 서툴지만, 성의껏 준비했습니다.

서로가 처음으로 만나지만,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지낸 사람인 듯 기울이는 술잔이 가볍고,

바라보는 표정이 정겹고, 나누는 이야기마다 웃음이 잦았습니다.

꼭 이렇게까지 준비할 필요가 있을까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마음 맞는 몇 사람들이 모여 조촐하게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이 바로 바보 노무현이 태어난 곳이기 때문에,

정치인 노무현이 산산이 부서져 바보로 태어난 고향이기 때문에,

바보가 가장 힘들 때 바보같이 아무것도 못한 채

바보 노무현을 부엉이 바위로 오르게 했기 때문에,

2012년 4월 12일 다시 산산이 부서진 사람이 생겨난 곳이기 때문에,

다가오는 2012년 12월 20일에는 멘붕으로 차가운 밤거리를 배회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을 모으고 싶었고,

더 많은 사람들과 우리가 조금이나마 힘을 모을 수 있기를 바라며

각자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내어 놓으며 준비했습니다.

시간이 남는 사람은 시간을 내고, 참석은 못하지만 정성이라도 보태겠다 하신 분도 계시고...

그렇게 자신이 잘하는 한 가지씩을,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한 가지씩을 모아서 준비했습니다.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이고, 한 가지 한 가지를 보태다 보면,

우리의 이웃이, 우리의 동네가, 우리의 나라가 깨어날 것이라 꿈꾸며,

바보 노무현이 그토록 원하던 “사람사는 세상”이 올거라 믿으며...

우리들의 바보 노무현을 그리는 마음을 담아

깨어있는 시민으로 살아갈 것이라는 다짐을 담아

나와 이웃과 함께 깨어, 깨어있는 동네를 만들어 보자는 희망을 담아

12월 19일 그날, 정의로운 우리나라를 만들어 보자는 소원을 담아

노오란 비행기를 날리며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 부산 북강서 지역모임의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그리고 많은 도움주시고, 축하까지 하러 오신 부산위원회 이정호 대표님과 이진걸운영위원장님, 이명곤처장님 감사합니다. 바쁜 의정활동중에도 어렵게 시간내어 주신 이순영의원님, 깨어있는 시민들이 모이는 자리에는 언제나 찾아주시는 민주할매님, 지역에서 깨어있는 시민들의 모임을 이끌고 있는 북구시민네트워크의 손동호대표, 부산민주시민축구협의회 김기선님, 박호섭님, 우리는 갑이다 전성태님, 그리고 문더사세님들, 우리는 갑이다님들, 북구시민네트워크님들, 부울경 미권스님들, 국민의 명령님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축하동영상을 만들어 주신 문성근 낙선후보님(ㅋㅋㅋ)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참여해주신 북강서 회원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만덕동에 있는 방과후 공동체 교실 “푸른샘”공부방아이들의 축하공연.
꿈을 꾸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삶을 통해 보여준 바보 노무현이라, 아이들도 노무현 대통령님을 그리워했답니다. 뒤에서 기타를 치는 선생님 중 한명은 올해 노무현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되기도 했습니다. 북강서모임의 창립을 축하할만하죠?ㅋㅋ



북강서 모임을 창립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달려와 주신 이진걸부산위원회 운영위원장, 북구의회 이순영의원, 이정호 부산위원회 대표님(왼쪽부터) 고맙습니다.



열심히 그리움과 바람을 담은 비행기를 접고있는 아죠씨들,,
왼쪽부터 이명곤 부산위원회 사무처장님, 부산시민축구협의회 김기선님, 박호섭님 북구시민네트워크 손동호님. 그리고 손동호님 뒤에 이규남님 계시네요..ㅋㅋ



노무현재단 북강서모임의 미인5인방..ㅋㅋ 저 잘했죠? 미인5인방! ㅋㅋ



노란 풍선에도 바보 노무현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진솔한 편지글을 낭독 중이신 김소희님.



노무현을 사랑하는 아버지와 아들, 정지백님과 아드님의 색소폰 공연까지...너무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북강서모임에서 수고해주실 운영위원들입니다. 많이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세요. 이분들은 술을 먹어도 잠들면 안됩니다. 무슨말인줄 아시죠? 깨어있는 시민이니까!



지역위원회 소식에 '할만하군'님이 올려주신 글을 옮겨왔습니다. (원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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