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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목소리로 ‘노무현 노래’를 완성해주세요

2012.07.11

이번에 출시된 ‘노무현 레퀴엠’ 앱은 안드로이드 2.3 버전에서 모든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됩니다. 앱을 설치하시고 동영상 메뉴 등이 정상 작동되지 않는 분은 안드로이드 버전을 업그레이드 하면 됩니다. 현재 2.2 안드로이드 버전도 지원할 수 있도록 보완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로 ‘노무현 노래’를 완성해주세요
- 시민참여 앱 ‘노무현레퀴엠’ 출시...‘대통령과 상록수 부르기’ 등



시민들이 노무현 대통령 추모앨범 제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앱(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됐다.

<노무현재단>과 추모앨범 프로젝트법인 (주)사람커뮤니티는 전용 앱 ‘노무현레퀴엠’의 안드로이드 버전과 아이폰 버전을 11일 선보였다. 노 대통령 추모앱과 자서전 앱북을 개발했던 글루소프트가 제작했다.

이번 앱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노 대통령과 상록수를 함께 부를 수 있는 ‘with노무현’, 언제 어디서든 시민들이 합창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대합창’ 메뉴가 특징이다.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듀엣송 부르기

‘with노무현’은 노 대통령이 직접 부른 ‘상록수’ 노래에 시민의 목소리를 더해 듀엣이나 합창으로 부르는 방식이다. 앱을 다운받아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으로 노래를 녹음하고, 영상을 찍는다. 혼자서 할 수도 있고, 여러 명이 같이 할 수도 있다.

녹음한 노래는 이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으로 보낼 수 있다. 휴대폰에 음원을 저장해 소장하거나 알림음, 벨소리 등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유투브로 녹음파일, 영상파일을 보내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시민들이 함께 부르는 시민레퀴엠

‘시민대합창’은 추모앨범의 하이라이트인 <시민레퀴엠>(총 5악장, 22분)의 마지막 장을 완성하기 위한 것이다.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을 실행한 뒤 ‘시민대합창’ 메뉴를 눌러 노래를 하고 녹음(또는 영상 찍기)하면 된다.

악보와 연주음악은 7월 중순 공개된다. ‘with노무현’과 마찬가지로 노래만 녹음할 수도 있고, 노래와 영상을 함께 찍을 수도 있다. 혼자서 불러도 되고, 여러 명이 같이 할 수도 있다.

이렇게 모아진 음원은 송시현 음악감독의 손을 거쳐 시민대합창으로 재탄생된다. 수천, 수만 명의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실제로 앨범에 수록하는 작업은 세계 최초의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다.

함께 보고 듣는 노래

유튜브에 올려진 노래나 영상은 앱으로도 볼 수 있고, 추모앨범 사이트(www.saramcommunity.com)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현재 이병완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직원들, 배우 권해효, 송호창 의원 등이 부른 ‘with노무현’ 영상이 등록돼 있다.

노무현 대통령 공식 추모앨범 ‘노무현 레퀴엠’은 9월 1일 발매되며,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상록수, 작은 연인들, 부산갈매기, 사랑으로 등 노 대통령의 생전 애창곡과 시민레퀴엠을 비롯한 신곡이 합쳐져 10~12개의 트랙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제작비 중 1억원은 시민후원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현재 목표금액의 23% 정도가 모였다. 소셜펀딩 사이트 굿펀딩(www.goodfunding.net)을 통해 기부하거나 프로젝트법인 계좌로 직접 입금해 후원할 수 있다. 후원해주신 분들에게는 앨범을 보내드리며, 앨범 DVD 엔딩크레딧에 ‘제작위원’으로 이름이 게재된다.

▶ 이병완 이사장과 직원들의 상록수

배우 권해효 “함께하는 노래에 희망을 품어본다”

이동현님의 상록수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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