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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정관계·시민 추모 행렬 이어져…권양숙 여사 위로에 유족 오열

2012.08.03

정·관계, 시민 등 추모 행렬 이어져
- 권양숙 여사 위로에 유족, 조문객 오열




3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강금원 회장의 빈소에는 오후부터 정치권과 참여정부 인사는 물론 시민들의 조문 행렬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이날 이병완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김원기 전 국회의장이 오전 일찍이 빈소를 찾은 데 이어 오후 들어서는 한명숙 전 총리, 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 문성근 전 민주통합당 대표, 정동영 의원, 김만복 전 국정원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이창동 전 문화관광부 장관, 강금실 전 법무무 장관, 장하진 전 여성부 장관 등 각계 인사들이 조문하였습니다. 또 문재인 의원, 김두관 전 경남지사, 정세균 의원 등도 빈소를 방문했습니다.  

저녁 6시께는 권양숙 여사와 노건호씨가 방문해 고인의 부인 김영란씨 등 유족들을 위로하자 유족들과 빈소를 찾은 많은 조문객들이 함께 오열하기도 했습니다.

시민들의 추모 발걸음도 이어졌습니다. 경기도 의정부에서 온 강인구씨는 자신을 '노무현 대통령의 영원한 지지자'라고 소개하며 "강금원 회장은 나와 같은 사람 천 명이 모여도 할 수 없는 일을 하신 진정한 영웅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 시흥에서 온 박명희씨는 "휴가 중 소식을 듣고 지인들과 함께 왔다"며 "강 회장은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선례를 보여준 분"이라고 회고했습니다.

고인을 기리는 수많은 단체와 모임, 기업, 개인들의 조화가 빈소를 가득 메웠지만, 장례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하라는 고인의 요청에 따라 유족들은 부의금을 정중히 사양하고 조용히 조문객들을 맞이했습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가입해 오픈한 인터넷 카페 '강용사'(강금원 회장에게서 삶의 용기를 얻는 사람들) 등에선 일간지 추모 광고를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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