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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신해철·조관우·장필순·강은일·노찾사…‘봉하에서 뭉친다’

2012.08.28

지난해 8월 27일을 기억하십니까. 노무현 대통령님의 65번째 생신을 맞아 열린 2011 봉하음악회 날. 서울과 부산, 대구, 광주, 경기, 충청, 전라, 경상 그리고 바다 건너 제주와 해외에서까지, 대통령님을 향한 깊은 그리움과 새날의 희망을 움켜진 5천여 명의 깨어있는 시민들이 대통령의 고향 봉하마을에 모여 한 목소리로 울고 웃고 노래했던 날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탄생 66주년을 기념하고, 3주기 탈상과 새로운 출발의 의지를 다지는 봉하음악회가 더 뜨겁고 감동스러운 무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9월 1일 저녁 7시 묘역 옆 잔디밭에서 열리는 봉하음악회는 노무현 대통령 첫 공식 추모앨범 <노무현 레퀴엠>에 담긴 노래와 음악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입니다. 더불어 조관우, 신해철, 장필순, 강은일, 노찾사 등 <노무현 레퀴엠>에 참여한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생생한 라이브의 향연으로 여러분을 이끕니다.

클래식과 팝,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아름다운 보컬이 어우러진 50인조 오케스트라 합창단과 성악가 루이스 초이(Louis Choi)가 들려주는 ‘시민 레퀴엠’, 노무현 대통령과 ‘노래를 찾는 사람들’ 그리고 포크가수 장필순이 함께 부르는 ‘상록수’, 해금을 통한 크로스오버 음악의 선구자로 불리는 강은일의 애절하고 감미로운 해금연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신해철·장필순·강은일·노찾사 <노무현 레퀴엠> 첫선…조관우, 노 대통령 애창곡 선사

‘마왕’ 신해철의 파워풀한 무대도 준비되었습니다. 지난 2002년 노 대통령 지지를 공식선언하고, 2009년 6월 21일 성공회대 대운동장에서 열린 추모콘서트 ‘다시 바람이 분다’에서는 서거의 슬픔에 오열했던 그는 <노무현 레퀴엠> 음반작업과 봉하음악회를 통해 다시 한번 노무현 정신의 가치와 소중함을 열창합니다.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가수’로 불리는 조관우의 무대도 볼 수 있습니다. 고양추모문화제, 제주 추모문화제, 서울추모공연 등에서 추모곡을 불렀던 조관우가 이번엔 봉하에서 노 대통령의 애창곡으로 그를 추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출연자들의 대표곡과 <노무현 레퀴엠> 음반에 담긴 새로운 곡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정 때문에 아쉽게 봉하음악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레퀴엠 뮤지션들도 깜짝 영상을 통해 첫 인사를 드립니다.

봉하열차 탑승객과 오랜만에 봉하를 찾는 시민들을 위한 부대행사도 여럿 마련했습니다. 묘역을 비롯해 대통령 생가, 생가쉼터, 추모의집, 생태연못 등이 음악회 당일 야간에도 개방됩니다. 영농법인 봉하마을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해 방앗간 마당에 ‘봉하장터’를 열어 풍성한 친환경 먹거리를 맛볼 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들은 음악회 뒤에 열리는 ‘풍등 띄우기’ 행사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의 생신을 뜻하는 66개의 풍등을 함께 날리며 여름밤 봉하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입니다.

봉하음악회는 많은 출연진과 스태프가 뜨거운 가슴과 재능을 모아 준비한 행사입니다. 그러나 가장 특별한 출연자는 박수가 되고, 함성이 되고, 더없이 큰 노래가 되어줄 객석의 여러분들입니다. 가을이 시작되는 9월 1일 사람사는 세상 회원과 가족,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봉하열차 상세 이용안내 보기
▲ ‘노무현 대통령 탄생 66주년 봉하음악회’ 티저 영상
▲ 노무현레퀴엠, 스마트폰 앱으로 시민합창곡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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