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2012.09.11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는 10일 유신시절 대표적 공안사건인 인혁당 사건에 대해 "대법원 판결이 두 가지로 나오지 않았느냐"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또 어떤 앞으로의 (역사적) 판단에 맡겨야 되지 않겠느냐는 답을 한번 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창종 헌법재판관 후보자는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판결이 2가지가 존재할 수 있느냐'는 민주통합당 박영선 의원의 질문에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최종적인 견해가 최종결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경향신문> 보도입니다. <편집자>
전문보기 http://media.daum.net/issue/365/newsview?issueId=365&newsid=20120910220812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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