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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으로 돌아온 남편, 등이 다 시커멓게 타 있었다”

한겨레 2012.09.13

사형은 새벽에 집행됐지만, 시신은 오후 6시가 지나서야 넘겨받았다. 죽은 이의 몸뚱이에는 고문의 흔적이 역력했다. “등이 다 시커멓게 타 있었어요. 손톱 10개, 발톱 10개는 모두 빠져 있었고, 발뒤꿈치는 시커멓게 움푹 들어가 있었어요.”

그날을 회고하던 고 이수병의 아내 이정숙씨는 “당국이 시신을 화장해 재로 만들어버린 다른 피해자들을 생각하면 그래도 다행이라 생각했다”며 치를 떨었습니다. <한겨레> 보도입니다. <편집자>

전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514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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