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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들의 일자리 대책을 보면 모두 한심하다.

댓글 0 추천 0 리트윗 0 조회 425 2012.09.25 18:24

소위 대선후보 빅3가 내놓은 일자리 대책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다.

일자리는 창출은 몇가지 경우가 있다.

첫째 경기가 좋아져서 산업현장에 인력소요가 많을때이다.

우리나라의 경제 여건은 내우 외환으로 향후 몇년간은 획기적으로 일자리가 늘어날

가능성이 없다.

대선후보 빅3도 다 알고잇는 사실이다.

둘째는 가까운 주변국들의 정치 환경 변화로 지역적으로 산업활성화 가능성이다.

6.25 전쟁이 일본 경제를 발전 시켰드시....

우리나라는 북한이 급격한 개방을 하고 이를 잘활용하면

북한 지역의 수많은 사회간접 투자 즉 도로 항만 공항 등의 건설로

건설경기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진다.

선결과제는 남북화해가 우선이다.

세째는 미래소득 창출을 위한 사전 인푸라 구축이다.

노령층 증가와 출산률 저하에 따른 사회의 구조적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여

선제적으로 해야할 일들을 파악하여

준비해나감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이런 구체적인 일자리 창출의 기본 설명이 없이

혁신을 한다든둥, 일자리 대책 위원회를 둔다는둥 하는것은

마른 행주에 물 짜내는 꼴이다.

힘만들고 실적이 없다는 것이다.

왜 국민들에게 이런 일자리 창출의 기본을 설명하지 않고

막연한 구호와 뜬구름 잡는 용어로 되지도 않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하나?

문재인 후보도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려면 남북화해가 선결이라고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국민들이 수긍한다.

좀더 세심하고 구체적인 정책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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